



조규태 선교사 (가족 : 박해숙 사모, 조지훈, 조증언)
- GMS 예장합동총회선교부
- 인구는 2011년 메트로(해당지자체) 기준 3,44만명에 이르며 면적은 2,292km2이다.
- 분주한 항구도시로, 따뜻한 기후로 연 평균 기온은 21 °C이다. (겨울 최저 11 °C) 바닷가 때문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주요 관광지이기도 하다.
- 요하네스버그, 케이프타운에 이어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3번째로 큰 도시이며, 중요한 항구이다. 영어보다 줄루어가 더 많이 쓰인다.
또한 인도 이민자 인구가 매우 많아 약 80만명 정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시차는 영국보다 2시간 빠르고, 한국보다 7시간 느리다.
- 기독교 85.7% 무종교 10.9% 토속신앙 4.4% 이슬람교 1.6% 힌두교 1.0% 유대교 1.0% 기타 4.1%
01
더반의 영혼을 사랑하게 하소서
02
은혜를 주옵소서
03
은혜롭게 진행되게 하소서
2006월 2월 6일 흑인지역교회를 찾다가 인도인 목사를 만나 제자훈련을 6개월 진행했다.
케빈목사가 제자훈련을 시킨 지 6개월이 지나면서 교회가 성장하기 시작하여 90여명 모이고
1년 후에는 120여명의 성도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삼켈로 응주자(Samkelo Nzuza)와
1명이 제자훈련받고, 프리셉트성경연구 과목을 훈련시키고 가르치게 되어 올해로 17년째
사역을 하고 있다. 삼켈로 목사님은 신학교를 2009년 졸업하고 2011년 오샹게 바이블쳐치를 천막교회로 시작하였다.
2013년 8월 7일에 근처에 있는 주택을 구입하여 예배당으로 사용하고,
2014년 6월 29일 헌당예배를 드렸다.
최근모습이다.
봉꼬시 세보사(Bongkosi Sebosa)목사는 오샹게 교회의 시작멤버로 셀그룹 리더로 섬기다 2014년-2016년에 콰줄루나탈 미션어리 앤 바이블 칼리지에서 공부하고 2년동안 삼켈로목사 밑에서 목회 수련을 거쳐 목사 안수를 받고 지금의 장소(추장의 관할권)를 사용하고 있으며 2020년 1월 19일에 파송교회 담임 임성곤목사님이 오셔서 설립예배를 드렸다.
2008년부터 제자훈련과 프리셉트 성경연구가 정식과목으로 채택되면서
1학년 제자훈련 2학년과 3학년은 프리셉트성경연구로 17년째 학생들을 훈련시키고
가르치고 있다.
2014년-2016년에 우리 학교를 졸업하고 돌아간 험프리 뭄바(Humprey Mumba)목사가
자기 지역에 와서 목회자들을 훈련시켜달라고 마침내 2019년 6월 17-22일까지와
2022년 6월 20-25일까지 2회 훈련시켰다.
우리 학교에 온 크리스티나 나브위레(Christina Nabwire)가 공부를 마치고
자기 지역의 목사들을 훈련시켜달라고 부탁해서 주님이 원하시면 가겠다고 했고,
2023년 7월 9-14일에 목회자 80여명을 훈련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