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마리엘공화국

 
러시아 마리엘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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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환희 선교사 (가족 : 김선화, 조나단, 조안나, 조의림)

- 2001년 10월 20일 파송
- GMS 예장합동총회선교부
  • 2010년 기준 696,459명이며 이 중 마리인[1]이 43.9%, 러시아인이 47.4%이다.
  • 동유럽 평원에 위치해 있고, 볼가강에 면해 있다. 면적의 57%가 삼림으로 덮여 있다.
  • 겨울은 온화하지만 여름에는 비가 내린다. (1월 기후 −13 °C, 7월 기후: +19 °C, 강수량: 450-500 mm)
  • 시차는 영국보다 3시간 빠르고, 한국보다 6시간 느리다.
  • 거의 대부분이 러시아 정교회를 믿는다. 이슬람교도 약간은 존재한다. 전에는 토테미즘과 샤머니즘이 존재했다.
함께하는 기도제목

01

사역지의 은혜를
주옵소서

02

복음의 열정으로 영혼을
사랑하게 하소서

03

성령충만함과 가족
모두의 건강을 주소서

04

좋은 동역자와
신실한 일꾼을 보내주소서

1998년 7월에 현재의 사역지인 마리엘공화국으로 와서 마리엘공화국의 수도 이오스까르올라와 100km 떨어진 지방 볼르스끼에 교회를 개척합니다. 2000년 10월 효성교회의 재파송으로 예배당용 가정주택을 구입(1999년 임성곤 목사님께서  마리엘공화국 집회 인도중 예배당 건물구입 약속)하였고 2000년 현재 사용하고 있는 장소 개인주택을 구입하였습니다.
(구입비용 7천달러)

2002년 9월 막내 의림이가 테러를 당한 사건이 발생합니다. 당시 11살인 의림이가 학교 끝나고 집으로 오던 중 아파트 입구에 들어서 지나가는 순간 거기에 서있던 남자가 흉기로 머리를 때려 머리가 함몰되어 반신마비 상태인 아이를 엘리베이터에 던져놓고 목을 비틀어 완전히 죽이려 했으나 주님의 은혜로 살아나 머리 함몰된 부분을 인조뼈로 수술하게 됩니다.

2004년 12월 예배당 건물 방화로 전소되고, 같은 해 4월에도 방화했으나 실패하였고, 12월은 한겨울 건조하여 전소됩니다. 2005년 6월부터 새 예배당으로 직영으로 건축하기 시작하여 2008년 8월에 효성교회 임성곤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방문하여 같이 헌당예배를 드립니다.

2020년 6월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든 시기였으나 붉은언덕교회 예배당 직영으로 건축을 시작하여 마칩니다. 두 곳(즐렌늬돌, 나베르체늬 교회)을 협력교회와 지원하였습니다. 또 지방 가정교회(사베트스끼, 악짜브르스까야, 세르누르 가정교회), 마가단 지역에 교회를 개척할 예정입니다.
저희를 죽이려고 많은 시도를 했으나 그 때마다 주께서 보호해 주셨고,
힘들었던 시간들 주님이 붙들어 주어 오늘까지 이 곳에서 사역을 감당하게 해주셨습니다.
이 모든 일에 효성교회의 헌신과 기도 그리고 사랑이 아니었으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1 2025년 6월 러시아 조환희 선교사 소식 효성교회 2025-06-2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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